2025-12-24 | Go and See What God Has Done ✨ | 스노우던교회 큐티노트
- Joshua(Pastor)

- Dec 23, 2025
- 2 min read

1. 🙏 조용한 시간
모든 것을 잠시 멈추세요.
이제 숨을 깊게 들이 마시고 내쉬세요.
그리고, 오늘 그리스도의 오심의 놀라움을 보고 믿음으로 응답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 구하세요.
2. 📅 2025년 12월 24일
오늘의 말씀은 우리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실제입니다—가서 그분이 하신 일을 봅시다.
3. ✝️ 누가복음 2:8-20
💡 8 한편 목자들은 바로 그 지역 들판에서 살며 밤에 양 떼를 지키고 있었습니다. 9 주의 천사가 그들 앞에 나타나 주의 영광이 그들을 환하게 둘러 비추니 그들은 너무나 두려웠습니다. 10 천사가 말했습니다. “두려워하지 마라. 보아라. 내가 모든 백성에게 큰 기쁨이 될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알려 준다. 11 오늘 구주이신 주 그리스도가 다윗의 동네에서 태어나셨다. 12 너희가 천에 싸여 구유에 누워 있는 아기를 볼 것인데 그것이 너희에게 표적이 될 것이다.” 13 갑자기 그 천사와 함께 하늘의 군대가 큰 무리를 이루며 나타나 하나님을 찬양하며 말했습니다.
14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의 은총을 입는 사람들에게 평화로다.”
15 천사들이 떠나 하늘로 올라가자 목자들이 서로 말했습니다. “베들레헴으로 가서 주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신 이 일이 정말 일어났는지 보자.” 16 그래서 그들은 서둘러 가서 마리아와 요셉과 아기를 찾아냈습니다. 과연 아기는 구유에 누워 있었습니다. 17 그들은 아기를 보고 나서 그 아이에 관해 들은 말을 알려 주었고 18 그 말을 들은 모든 사람들은 목자들이 한 말에 놀랐습니다. 19 그러나 마리아만은 이 모든 일을 마음에 간직하고 곰곰이 되새겼습니다. 20 목자들은 자기들이 보고 들은 모든 것에 대해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찬양하며 돌아갔습니다. 그들이 듣고 본 모든 일대로 이루어진 것입니다.목자들이 밤에 들에서 양 떼를 지키고 있을 때, 주의 천사가 그들에게 나타나고 주의 영광이 그들을 둘러 비추었습니다. 천사는 기쁜 소식을 전했습니다. “오늘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해 구주, 곧 그리스도 주께서 나셨다.” 그 표적은 포대기에 싸여 구유에 누워 있는 아기입니다. 갑자기 수많은 천군이 나타나 하나님을 찬양하며 말했습니다.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람들에게 평화로다.” 목자들은 급히 베들레헴으로 가서 마리아와 요셉, 그리고 구유에 누운 아기를 보았습니다. 그들은 들은 말을 전했고, 사람들은 놀라워했습니다. 마리아는 이 모든 일을 마음에 간직했습니다. 목자들은 보고 들은 모든 일로 인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돌아갔습니다.
4. 📖 핵심 구절
“베들레헴으로 가서 주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신 이 일이 정말 일어났는지 보자.” (v. 15b)
5. 📝 묵상
예수님 당시 목자로 산다는 것은 사회의 가장 낮은 자리에서 힘겹게 사는 삶이었습니다. 긴 하루의 노동, 밤새 양을 지키는 고된 시간, 그리고 양 한 마리라도 잃으면 모든 수고가 헛되는 불안한 삶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고요한 밤, 모든 것이 바뀌었습니다. 찬란한 빛이 어둠을 뚫고 나타났고, 천사들이 가장 놀라운 소식을 전했습니다. “구주, 그리스도께서 베들레헴에 나셨다.” 목자들은 어떻게 반응했을까요? 베들레헴은 가까운 거리가 아니었고, 한밤중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망설이지 않았습니다. “가서 주께서 말씀하신 이 일을 보자”라고 말하며 길을 떠났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어떻습니까? 바쁜 일정, 스트레스, 피곤함에 눌려 있습니까? 그래도 하나님은 여전히 말씀하십니다. 성경을 열고 귀 기울이시겠습니까? 예수님은 약속대로 오셨습니다. 그분은 평화와 기쁨을 주십니다. 오늘 그분이 우리를 초대하십니다. “와서 보라.” 그분의 임재의 놀라움을 놓치지 마세요.
6. 💬 오늘 이 말씀은 당신에게 무엇을 말하고 있나요?
나는 어디에서 하나님의 초대에 응답하기를 주저하고 있습니까?
내 삶에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보기 위해 어떻게 시간을 낼 수 있을까요?
오늘 예수님께 더 가까이 가기 위해 어떤 믿음의 발걸음을 뗄 수 있을까요?
7. 🙏 기도
주님, 우리에게 꼭 필요한 구주 예수님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자들처럼 주저하지 않고 믿음으로 응답하게 하소서.
바쁘고 지친 순간에도 제 마음을 주님께로 이끌어 주소서.
오늘 제 삶이 주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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