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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4일 아동부 예배 스케치
오늘 아동부 친구들은 체육관에 모여 함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기타 반주에 맞춰 힘차게 찬양을 불렀습니다. 특히 다음 주 추수감사절 특송으로 준비하는 "죄짐 맡은 우리 구주"(Quel ami fidèle et tendre / What a Friend We Have in Jesus)를 불어·영어·한국어 세 언어로 연습했습니다. 영상으로 율동을 따라 하며 즐겁게 찬양했습니다. 오늘 말씀의 제목은 "공평하고 올바르게"였습니다. 본문은 역대상 18장 9~14절, 다윗 왕 이야기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다윗이 가는 곳마다 함께하시며 승리를 주셨습니다. 블레셋과 모압을 이기고, 소바 왕 하닷에셀과의 싸움에서도 승리했습니다. 스루야의 아들 아비새는 소금 골짜기에서 에돔 군사 1만 8천 명을 무찔렀습니다. 성경은 이 모든 승리의 이유를 분명히 말합니다. 다윗이 강해서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다윗이 가는 곳마다 승리하게 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다윗의 더 멋진 모
Oct 5


2026.9.13 주일예배 스케치
오늘부터 역대상 큐티가 시작됩니다. 역대상1-3장까지의 말씀으로 '믿음의 유산' '하나님 나라의 축복'을 나누었어요. 아담에서 시작된 하나님의 사랑의 흐름이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나에게까지 이어졌어요. 하나님은 지금도 나를 보호하시며 하나님의 자녀로서 살수 있게 해 주고 계시니 참 감사해요.
Sep 15


2026년 7월 05일 어린이예배 스케치 ❤️
오 내 하나님 여호와여, 나를 도우소서. 주의 인자하심을 따라 나를 구원하소서. (시편 109편 26절) 오늘 우리 스노우던 아동부 예배는 찬양의 기쁨과 활기가 가득 찬 시간이었습니다! 벌써 3주째 부르고 있는 '죄짐 맡은 우리 구주'를 불어와 영어로 함께 불렀습니다. 이제는 가사와 멜로디가 제법 입에 붙었는지, 우리 친구들이 씩씩하게 주님을 찬양하는 모습이 참 아름다웠습니다. 또한, 성큼 다가온 여름 성경학교를 기대하며 신나는 율동과 함께 성경학교 찬양들도 불렀습니다. 온몸으로 율동하며 기뻐하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벌써부터 뜨거운 여름 성경학교의 열기가 느껴지는 듯했습니다! 이어진 말씀 시간에는 '기도할 때 회복시켜 주세요'라는 제목으로 시편 109편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우리는 골리앗을 무찌른 용감하고 위대한 왕 다윗에게도 사울왕에게 쫓겨 캄캄한 동굴에 숨어 지내고, 가장 사랑하던 아들 압살롬과 굳게 믿었던 신하에게 배신당하는 억울하고 캄캄한 시
Jul 6


2026년 6월 21일 어린이예배 스케치 😍
그리고 그들은 요나를 들어서 바다 속으로 던졌습니다. 그러자 사나운 바다가 잠잠해졌습니다. (요나 1:15) 지난 3주 동안 영어와 불어로 함께 부른 '죄짐 맡은 우리 구주' 찬양이 이제 우리 친구들의 입술에도 제법 익숙해져서 한층 더 깊은 은혜를 누리고 있습니다. 더불어, 이번 주부터는 다가올 여름 성경학교를 기대하며 성경학교 찬양들도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매주 신나게 찬양을 부르다 보면 귀에 쏙쏙 익어서, 진짜 성경학교가 시작될 때 우리 아이들이 훨씬 더 친근하고 즐겁게 예배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 예배에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피해 도망쳤던 '요나' 선지자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괴롭히던 도시 니느웨로 가서 회개를 선포하라고 말씀하셨지만, 요나는 그들이 용서받는 것이 싫어 정반대인 다시스로 가는 배를 타고 도망쳤습니다. 하지만 하늘과 땅에 충만하시고 온 세상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을 피할 수 있는 곳은 세상 어디에도
Jun 22


2026년 5월 31일 어린이예배 스케치 🙏
그러나 여러분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행하든지 모든 것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하십시오.(고린도전서 10:31) 우리 스노우던 아동부 친구들과 함께 '하나님을 위하여! 이웃을 위하여!'라는 제목으로 고린도전서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믿고 자유를 얻었지만, 그 자유를 내 마음대로 이기적으로 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과 '이웃의 유익'을 위해 사용해야 함을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사도 바울은 우상에게 바쳐졌던 고기를 먹는 문제로 헷갈려 하던 고린도 교회 성도들에게, 지식이 있다고 마음대로 행동하다가 믿음이 연약한 사람을 넘어지게 해서는 안 된다고 가르쳤습니다. 우리는 "내 말이 맞잖아! 난 틀린 말 한 적 없어!"라며 상대방의 마음을 배려하지 않고 고집을 부렸던 모습, 그리고 나만 괜찮으면 된다고 생각했던 이기적인 모습들을 돌아보았습니다. 내가 누릴 수 있는 정당한 권리라 할지라도 누군가의 믿음을 흔든다면, "만약 내 행동
Jun 2


2026년 5월 17일 어린이예배 스케치 🙏
그러므로 여러분은 때가 되기 전, 곧 주께서 오실 때까지는 아무것도 판단하지 마십시오. 주께서는 어둠 속에 숨겨져 있는 것들을 밝히시고 마음의 동기를 드러내실 것입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각 사람을 칭찬하실 것입니다.(고린도전서 4:5) 우리 아동부 친구들과 함께 '판단하시는 분은 하나님!'이라는 제목으로 고린도전서 4장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우리는 겉모습이나 행동만 보고 쉽게 사람을 판단하지만, 마음속의 진짜 이유인 '동기'까지 다 아시고 판단하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 한 분뿐이심을 깊이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우리는 상자 속에 손만 넣어서 물건을 맞힐 때 헷갈렸던 것처럼 , 친구의 하루나 숨겨진 상처를 다 알지 못하면서도 "쟤는 나쁜 애야, 쟤는 이상해"라며 쉽게 오해하고 판단했던 모습을 돌아보았습니다. 또한 고린도 교회 사람들처럼 서로 누가 더 잘났는지 비교하고 , 자꾸만 바뀌는 사람들의 시선과 칭찬에 흔들리며 겉으로만 착한 척했던 우리의 연
May 19


2026년 4월 26일 어린이예배 스케치 🙏
그 거룩하신 이름을 자랑하라. 여호와를 찾는 사람들은 마음으로 즐거워하라.(시편 105편 3절) 우리 아동부 친구들과 함께 '하나님의 이름을 자랑해요'라는 제목으로 시편 105편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아브라함에게 약속을 지키시고 요셉을 커다란 손으로 보호하시며, 홍해를 가르고 이스라엘 백성을 먹이신 위대하신 하나님에 대해 들으며 그 놀라운 기적들을 자랑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는 평소에 새 신발이나 게임기처럼 유통기한이 지나면 금방 사라져버릴 세상의 것들만 자랑하고 뽐내려 했던 모습은 없었는지 돌아보았습니다. 아브라함과 요셉을 지키신 그 위대하신 하나님이 예수님을 통해 바로 '나의 하나님'이 되셨다는 엄청난 사실을 잊고 살지는 않았는지 마음을 모아 생각해보았어요. 세상의 자랑거리들은 잠깐 기쁘고 결국 사라지지만, 우리를 지키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은 영원합니다. 우리 스노우던 아동부 친구들은 이제 나 혼자만 기뻐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Apr 27


2026년 4월 19일 어린이예배 스케치 🫰
이방 민족들이 여호와의 이름을 두려워하고 이 땅의 모든 왕들이 주의 영광을 경외할 것입니다.(시편 102편 15절) 오늘 우리 아동부 친구들과 함께 '끝까지 믿고 기도하면 응답하셔요'라는 제목으로 시편 102편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원수들의 조롱과 바벨론의 공격으로 성벽이 무너지고 포로로 끌려가는 커다란 슬픔 속에서도, 영원하신 하나님을 굳게 신뢰하며 부르짖었던 시편 지은이의 간절한 기도를 함께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우리는 광야의 펠리컨이나 지붕 위의 외로운 새처럼 홀로 남겨진 것 같은 고통 속에서도 기도를 포기하지 않았던 주인공의 모습을 보며, 우리의 모습은 어떠한지 돌아보았습니다. 내 뜻대로 되지 않고 속상한 일이 생길 때 기도를 포기하고 쉽게 좌절하지는 않았는지, 외롭고 힘들 때 나를 가장 잘 아시는 하나님께 솔직하게 마음을 털어놓기보다 혼자서만 끙끙 앓지는 않았는지 마음을 모아 생각해보았어요. 눈앞의 상황은 무너진 성벽처럼 절망적이었지만,
Apr 27


2026년 4월 12일 어린이예배 스케치 👏
그분은 우리 하나님이시고 우리는 그분 목장의 백성들이요, 그분 손에 딸린 양들이다. 너희는 그분의 음성을 들으라.(시편 95:7) 부활 주일을 지나고 맞이한 주일, 우리 아동부 친구들과 함께 '비뚤어진 마음을 버리고 예배해요'라는 제목으로 시편 95편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홍해를 가르시고 광야에서 구름 기둥과 불 기둥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을 돌보신 분이 바로 세상을 지으신 창조주이시며, 우리의 참된 목자이신 하나님이심을 깊이 묵상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우리는 매일 밤낮으로 기적 같은 돌보심을 받으면서도, 물이 조금 부족해지자 금세 하나님을 원망하고 시험했던 이스라엘 백성들의 '비뚤어진 마음'을 보며 우리의 모습은 어떠한지 돌아보았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비뚤어진 마음 때문에 약속의 땅에 들어가지 못했지만, 하나님은 우리에게 광야의 기적보다 훨씬 더 위대한 사랑, 바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을 보내주셨습니다. 우리 아동부 친구들은
Apr 13


2026년 3월 29일 어린이예배 스케치 😊
그러나 이 모든 일은 예언자들의 글을 이루기 위해 일어난 것이다.” 그때에 제자들이 모두 예수를 버리고 달아났습니다.(마태복음 26:56) 오늘 우리 아동부 친구들과 함께 '배신하고 도망가는 제자들' 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가장 가까웠던 제자들에게 버림받으시고 홀로 남겨지신 예수님의 아픈 밤을 기억하며, 그 고난이 바로 우리를 향한 끝없는 사랑이었음을 배웠습니다. 우리는 두려움 때문에 예수님을 모른 척하고 도망쳤던 제자들의 모습을 보며, 우리의 모습은 어떠한지 돌아보았습니다. 세상의 유혹이나 친구들의 시선이 두려워 예수님을 믿는 마음을 숨기지는 않았는지, 어려움이 찾아올 때 가장 먼저 기도의 자리를 떠나지는 않았는지 마음을 모아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어요. 비록 제자들은 모두 떠나갔지만, 예수님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스스로 밧줄에 묶이시고 십자가의 길을 선택하셨습니다. 우리 아동부 친구들은 이제 도망치는 제자가 아니라, "예수님, 끝
Mar 30


2026년 3월 22일 어린이예배 스케치 😊
그러므로 너희도 깨어 있으라. 그 날짜와 그 시각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마태복음 25:13) 지혜롭게 준비하며 예수님을 기다려요! 우리 아동부 친구들과 마태복음의 '열 처녀 비유' 말씀을 통해, 다시 오실 예수님을 어떻게 기쁘게 맞이할 수 있을지 함께 나누며 은혜로운 예배를 드렸습니다. 예수님이 비유로 말씀하신 이스라엘의 결혼식 풍경을 상상해 보며, 신랑이신 예수님을 기다리는 우리의 모습을 돌아보았어요. 지혜로운 사람과 어리석은 사람의 차이는 머리가 좋고 나쁨이 아니라, 바로 ‘믿음의 기름’을 미리 준비했느냐에 있다는 것을 알았어요. 그래서 우리 친구들은 "성경 읽기? 큐티? 기도? 나중에 할래! 지금은 노는 게 더 중요해!"라며 미루는 친구들은 없는지 물었습니다. 당장 눈앞의 즐거움에 빠져 준비를 미루다 천국 문이 닫혀버리면 안 된다는 사실을 배우고, 지금부터 매일매일 예수님과 친해지기로 다짐했습니다. 천국 문이 닫힌 뒤에 엉엉 울면서 "문
Mar 23


2026년 3월 15일 어린이예배 스케치 😍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사람은 낮아지며,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사람은 높아질 것이다.(마태복음 23:12) 우리 스노우던 아동부 친구들과 함께 마태복음 23장 말씀을 나누며, 겉과 속이 달랐던 바리새인들과 율법학자들의 모습을 통해 진짜 천국의 1등이 누구인지 발견하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당시 이스라엘에서 하나님을 잘 믿는다고 칭찬받던 사람들은 사실 심각한 '칭찬병'에 걸려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진실한 마음보다는 남들에게 과시하고 싶어서 이마의 성구 상자를 일부러 크게 만들고, 옷 술을 바닥에 질질 끌릴 정도로 길게 늘어뜨렸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잔칫집에서는 윗자리를 탐내고, 시끌벅적한 시장에서 사람들에게 '랍비'라며 인사받기를 좋아하는 교만한 마음이 그들 속에 가득했습니다. 하지만 우리 예수님은 세상과는 완전히 다른 하나님 나라의 '원리'을 알려주셨습니다.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사람은 낮아지며, 자기를 낮추는 사람은 높아질 것이다!
Mar 16


2026년 3월 08일 어린이예배 스케치 💕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성경에 이렇게 기록돼 있다.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 불릴 것이다.’ 그런데 너희는 이 성전을 ‘강도의 소굴’로 만드는구나.”(마태복음 21장 13절) 따뜻한 봄기운이 조금씩 느껴지는 3월의 두 번째 주일입니다! 오늘 우리 친구들은 설레는 마음을 안고 예배당에 모여, 두 손 높이 들고 기쁨으로 찬양하며 예배의 문을 활짝 열었습니다. 올바른 믿음으로 예배해요 라는 제목으로 마태복음 말씀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신 예수님께서 성전에 들어가셨을 때, 그곳은 기도하는 사람들이 아닌 물건을 사고파는 장사꾼들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성전이 돈을 버는 수단으로 타락한 것을 보신 예수님은 상을 엎으시며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다!"라고 크게 책망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통해 우리 친구들은 교회가 단순히 친구들과 놀기 위해 오는 곳이 아니라, 온 마음을 다해 하나님을 예배하고 기도하
Mar 9


2026년 3월 01일 어린이예배 스케치 😀
그러므로 그들이 이제 둘이 아니라 하나다. 하나님께서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지 못한다.(마태복음 19장 6절) 이번 주일, 우리 스노우던 아동부 친구들은 마태복음 19장 말씀을 나누며,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족'이라는 선물이 얼마나 단단하고 소중한 비밀을 담고 있는지 발견하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하나님이 하나로 딱 붙여주신 우리 가족, 우리 친구들은 가족이 내 기분에 따라 뗐다 붙였다 하는 스티커가 아니라, 하나님이 직접 맺어주신 '세상 최고의 팀'이라는 사실을 배웠습니다. 엄마, 아빠, 형제들에게 "하나님이 우리를 가족으로 묶어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라고 당당하게 사랑을 고백하기로 다짐했습니다.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우리 친구들의 가정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천국이 되길 소망합니다! 그리고 전휘경 전도사님께서 이번에 케냐 아웃리치영상을 보며, 누구에게나 예수님이 필요하며, 그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 누구에게나 은혜를 부
Mar 3


2026년 2월 22일 어린이예배 스케치 😀
그때에야 그들은 빵의 누룩이 아니라 바리새파 사람들과 사두개파 사람들의 가르침에 대해 주의하라고 하시는 예수의 말씀을 알아차렸습니다.(마태복음 16:12) 우리 아동부 친구들과 함께 마태복음 16장 말씀을 나누며, 눈에 보이지 않는 작은 생각이 우리 마음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그리고 우리 인생의 진짜 기적이 무엇인지 발견하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주 작은 양의 누룩이 반죽 구석구석 퍼져 모양을 완전히 바꾸듯, 우리 마음속에 들어오는 생각과 가르침도 그렇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나쁜 생각들은 처음엔 작아 보여도, 우리 마음속에 들어오면 순식간에 부풀어나 우리를 하나님과 멀어지게 만듭니다. 우리 친구들은 내 마음속에 '나만 잘났어!'라거나 '내 마음대로 할 거야!' 같은 나쁜 누룩이 자라고 있지는 않은지 조심조심 살펴보기로 다짐했습니다. 제자들은 예수님이 누룩 이야기를 하시자 "빵을 안 가져와서 혼내시나?" 하며 빵 걱정을 했습니다. 예수님은 그
Feb 23


2026년 2월 15일 어린이예배 스케치 ✌️
"하늘나라는 밭에 숨겨진 보물과 같다. 어떤 사람이 그것을 발견하고는 감추어 두고 기뻐하며 돌아가 모든 재산을 팔아서 그 밭을 산다." (마태복음 13:44) 우리 아동부 친구들과 함께 말씀을 통해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장 귀한 보물, '하늘나라'를 발견했습니다. 밭에 숨겨진 보물을 발견한 농부와 값진 진주를 찾은 상인은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기쁘게 팔아 그 보물을 샀어요. 하늘나라는 우리가 가진 시간과 마음, 재능을 다 드려도 전혀 아깝지 않을 만큼 세상에서 가장 가치 있는 선물이기 때문입니다. 때로는 세상의 마지막 날과 심판이 두렵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우리는 내가 착해서가 아니라, 예수님이 입혀주신 깨끗한 '의의 옷' 덕분에 당당하게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좋은 물고기'로 인정받았으니까요. 이번 한 주간, 내 마음속에 있는 이 놀라운 보물을 나만 알고 있는 것이 아니라, 친구들에게 "예수님 믿으면 정말
Feb 16


2026년 2월 8일 어린이예배 스케치😎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진 모든 사람은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할 것이다. (마태복음 9:13) 우리 아동부 친구들은 마태복음 11장 말씀을 통해 우리를 참된 안식으로 초대하시는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고라신과 벳새다 사람들은 예수님의 기적이라는 '선물'만 좋아했을 뿐, 정작 예수님께 마음을 돌리지는 않았어요. 하지만 하나님을 사랑하는 어린이는 "하나님, 저는 부족해요. 예수님이 필요해요"라고 고백하는 겸손한 마음을 가진 친구들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짐을 더하시는 분이 아니에요. 예수님께서 무거운 죄짐을 다 짊어지시고, 우리는 그저 옆에 딱 붙어 걷기만 하면 돼요. 이것이 바로 예수님이 약속하신 진짜 '안식'입니다. 우리 아동부 친구들이 이번 한 주간, 나를 대신해 짐을 지시는 예수님 곁에 꼭 붙어 있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과 자유함을 누리며, 예수님의 사랑을 삶으로 나타내는 복된 어린이들로 자라나길 소망합니다!
Feb 9


2026년 2월 1일 어린이예배 스케치✌️
너희는 가서 ‘내가 원하는 것은 제사가 아니라 자비다’하신 말씀이 무슨 뜻인지 배워라.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마태복음 9:13) 오늘 우리 아동부 친구들과 함께 '죄인을 위해 오신 예수님' 이라는 주제로 귀한 말씀을 나누었어요. 세상에서는 똑똑하고 완벽한 사람들이 주인공이 되곤 하지만, 우리 예수님은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라고 말씀하시며 가장 낮고 소외된 곳으로 찾아오셨다는 사실을 배웠습니다. 우리는 우리를 가르치시고, 복음을 전파하시며, 우리의 아픔을 고치시는 '최고의 의사 선생님' 되신 예수님의 사랑을 깊이 느꼈어요. 사람들에게 손가락질받던 세리 마태에게 먼저 다가가 "나를 따라오너라" 말씀하신 것처럼, 예수님은 오늘 우리에게도 가장 친한 친구가 되어주기 위해 찾아오신답니다. 형식적으로 드리는 예배보다 우리 마음속의 진실한 사랑인 '자비'를 더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기억하며, 우리
Feb 2


2026년 1월 25일 어린이예배 스케치😘
아무도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한다. 한쪽을 미워하고 다른 한쪽을 사랑하거나, 한쪽을 중히 여기고 다른 한쪽을 무시할 것이다.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다.” (마태복음 6:24) 오늘 우리 아동부 친구들과 함께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라는 주제로 귀한 말씀을 나누었어요. 세상에는 우리를 즐겁게 하는 것들이 참 많지만, 우리를 만드신 하나님의 마음을 가장 기쁘게 해드리는 것이 우리에게 가장 큰 행복이라는 사실을 배웠습니다. 우리는 사람들에게 칭찬받고 싶어 하는 마음보다,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서도 나를 지켜보시는 하나님의 시선을 더 소중히 여기기로 했어요.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한 기도가 아니라 하나님과 더 깊이 친해지는 진실한 기도를 드리고, 내 마음의 가장 소중한 자리를 다른 어떤 것에도 내어주지 않고 오직 하나님께만 드리기로 다짐했답니다. 비록 세상은 돈이나 인기, 화려한 것들이 우리를 주인처럼 끌고 가려 하지만, 우리 아동부
Jan 26


2026년 1월 18일 어린이예배 스케치😍
“예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성경에 기록됐다. 사람이 빵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산다.’” (마태복음 4:4) 오늘 아동부 친구들과 함께 말씀을 통해 우리는 어떤 유혹 속에서도 ‘누구의 힘으로 승리해야 할지’ 배웠어요. 배고픔을 참지 못하게 하고, 하나님보다 나 자신을 뽐내게 하며, 세상의 화려한 영광을 위해 하나님을 멀리하게 만드는 마귀의 나쁜 유혹을 우리는 이겨낼 거예요. 그것은 우리를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게 만드는 거짓된 모습이니까요. 대신 우리 아동부 친구들은 가장 배고프고 힘든 순간에도 오직 하나님의 말씀 으로 마귀를 물리치신 예수님을 본받기로 했어요. 돌을 빵으로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으셨지만 자신의 욕심을 위해 사용하지 않으시고,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라고 단호하게 선포하신 예수님의 용기를 닮고 싶어요. 예수님처럼 우리 마음속에 새겨진 하나님의 말씀을 매일 읽고 기도하며 ‘말씀의
Jan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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