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8 | Why Obedience Brings Peace 🙌 | 스노우던교회 큐티노트
- Joshua(Pastor)

- Jan 7
- 2 min read

1. 🙏 조용한 시간
모든 것을 잠시 멈추세요.
이제 숨을 깊게 들이 마시고 내쉬세요.
그리고, 오늘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 달라고 기도하세요.
2. 📅 2026년 01월 08일
오늘의 말씀은 우리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그분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3. ✝️ 요한일서 5:1-12
💡 1 누구든지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사람은 하나님에게서 난 사람입니다. 낳으신 이를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나 그분에게서 나신 분도 사랑합니다. 2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계명을 지키면 이것으로 하나님의 자녀를 사랑하는 것을 압니다. 3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바로 그분의 계명을 지키는 것입니다. 그분의 계명은 부담스러운 것이 아닙니다.
4 하나님에게서 난 사람은 누구나 세상을 이깁니다. 세상을 이긴 이김은 이것이니 바로 우리의 믿음입니다. 5 세상을 이긴 사람이 누구입니까?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사람이 아닙니까?
6 그분은 물과 피로 오신 분, 곧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분은 물로만 오신 것이 아니라 물과 피로 오셨습니다. 이것을 증언하시는 이는 성령이십니다. 성령은 진리이십니다. 7 증언하시는 이가 셋인데 8 성령과 물과 피입니다. 이 셋이 서로 일치합니다. 9 우리가 사람의 증거도 받아들이는데 더 큰 하나님의 증거는 받아들이지 않겠습니까? 하나님의 증거는 이것이니, 곧 하나님께서 자기 아들에 관해 이미 증언하신 것입니다. 10 누구든지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사람은 자기 안에 증거를 갖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자기 아들에 대해 증언하신 증거를 믿지 않았습니다. 그렇기에 그분을 거짓말쟁이로 만들었습니다. 11 또한 그 증거는 바로 이것입니다. 곧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셨다는 것과 이 생명이 하나님의 아들 안에 있다는 것입니다. 12 아들을 모신 사람은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을 모시지 않는 사람은 생명이 없습니다.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사람은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이며, 하나님의 자녀를 사랑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그분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고, 그 계명은 무겁지 않습니다. 믿음을 통해 우리는 세상을 이깁니다. 예수께서는 물과 피로 오셨고, 성령께서 이 진리를 증언하십니다. 하나님의 증언은 그분의 아들 안에 영생이 있다는 것입니다. 아들을 가진 자는 생명을 가지고, 아들을 가지지 않은 자는 생명이 없습니다.
4. 📖 핵심 구절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바로 그분의 계명을 지키는 것입니다. 그분의 계명은 부담스러운 것이 아닙니다. (v. 3)
5. 📝 묵상
어느 세미나에서 들은 이야기입니다. 주제는 ‘바람직한 결혼 생활을 유지하는 비결’이었는데, 발표자 한 분이 자신의 경험을 나누었습니다. 그분은 결혼 40년 후 은퇴를 맞이했습니다. 은퇴 후 집에 머물다 보니 아내와 여러 문제로 부딪히는 일이 많았다고 합니다. 그중 가장 큰 갈등은 ‘주 1회 쓰레기통을 누가 내놓을 것인가’였습니다. 은퇴 전에는 남편이 출근하면서 쓰레기통을 내놓는 것이 루틴이었기에 문제가 없었지만, 은퇴 후에는 남편은 여전히 직장에 다니는 아내가 맡기를 원했고, 아내는 남편이 하던 일을 계속하길 바랐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남편은 ‘내가 아내를 사랑하는데 쓰레기통을 내놓아 달라는 부탁을 들어주지 못할 이유가 무엇인가?’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 이후로 기꺼이 그렇게 하자 가정에 화평이 찾아왔다는 고백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을 사랑하십니까? 그렇다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십시오. 배우자의 말에 귀 기울이고 따르는 것이 가정의 평화를 가져온다면, 우리를 먼저 사랑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지 않을 이유가 어디 있겠습니까? 오늘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참된 평안을 누리는 여러분 되시길 축복합니다.
6. 💬 오늘 이 말씀은 당신에게 무엇을 말하고 있나요?
나는 어떤 분야에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계명을 짐으로, 아니면 자유로 가는 길로 보는가?
오늘 어떻게 순종을 통해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을까?
7. 🙏 기도
주님, 먼저 나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쁨으로, 의무가 아닌 사랑으로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게 하소서.
오늘 내 행동을 통해 주님을 사랑하게 하소서.
아멘.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