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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9 | Jesus Still Heals: His Willingness, Compassion, and Our Faith ✨ | 스노우던교회 큐티노트

Updated: Jan 28


1. 🙏 조용한 시간

모든 것을 잠시 멈추세요.

이제 숨을 깊게 들이 마시고 내쉬세요.

그리고, 오늘 예수님의 능력과 긍휼하심, 그리고 신실하심을 경험하게 해 달라고 기도하세요.


2. 📅 2026년 01월 29일

오늘의 말씀은 우리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예수님은 단지 치유하시는 분이 아니라, 치유하기를 원하시고, 우리에게 오시며, 믿음으로 신뢰하도록 부르시는 분이십니다.


3. ✝️ 마태복음 8:1-13

💡1 예수께서 산에서 내려오시자 큰 무리가 따라왔습니다. 2 그때 한 나병 환자가 다가와 예수 앞에 무릎을 꿇고 말했습니다. “주님, 원하신다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3 예수께서는 손을 내밀어 그 사람에게 대시며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원한다. 자, 깨끗하게 되어라!” 그러자 곧 그의 나병이 나았습니다. 4 그때 예수께서 그 사람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이 일을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다만 가서 제사장에게 네 몸을 보이고 모세의 명령대로 예물을 드려라. 그것이 그들에게 증거가 될 것이다.”

5 예수께서 가버나움에 들어가셨을 때 한 백부장이 예수께 와서 도움을 청했습니다. 6 백부장이 말했습니다. “주여, 제 종이 중풍병으로 집에 누워 몹시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7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가서 고쳐 주겠다.” 8 그러자 백부장이 대답했습니다. “주여, 저는 주를 제 집 안에 모실 자격이 없습니다. 그저 말씀만 하십시오. 그러면 제 종이 나을 것입니다. 9 저도 위로는 상관이 있고 밑으로는 부하들이 있는 사람입니다. 제가 부하에게 ‘가라’ 하면 가고 ‘오라’ 하면 오며 하인에게 ‘이것을 하라’ 하면 그것을 합니다.” 10 예수께서 이 말을 듣고 놀랍게 여겨 따라온 사람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이스라엘에서도 아직까지 이렇게 큰 믿음을 본 적이 없다. 11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많은 사람들이 동쪽과 서쪽에서 모여들어 하늘나라에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함께 앉을 것이다. 12 그러나 그 나라의 아들들은 바깥 어두운 곳으로 쫓겨나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 것이다.” 13 그리고 예수께서는 백부장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가거라. 네가 믿은 대로 될 것이다.” 바로 그 시각에 그 종은 병이 나았습니다. 💡

예수님은 나병 환자의 간청을 들으시고 “내가 원한다”라고 말씀하시며 즉시 그를 깨끗하게 하셨습니다. 가버나움에서 백부장은 예수님의 권위를 깊이 신뢰하며 말씀만으로도 종이 나을 수 있다고 고백했고, 예수님은 그의 믿음을 크게 칭찬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백부장의 믿음대로 종을 즉시 치유하시며, 믿음 있는 자들은 하나님 나라에 참여하게 될 것이라고 선언하셨습니다.


4. 📖 핵심 구절

“내가 원한다. 자, 깨끗하게 되어라!” “내가 가서 고쳐 주겠다.” “가거라. 네가 믿은 대로 될 것이다.” (vv. 3, 7, 13)

5. 📝 묵상

성경에 기록된 예수님의 치유 사역을 주의 깊게 살펴보면 매우 중요한 사실들을 발견하게 됩니다. 오늘 큐티 본문은 그중 세 가지 중요한 진리를 우리에게 들려줍니다.

첫째, 예수님은 우리가 낫기를 원하십니다. 우리가 고통 가운데 회복을 간구할 때,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은 우리가 낫기를 기뻐하시는 분입니다. 그러므로 치유를 위한 기도는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기도입니다.

둘째, 예수님은 친히 찾아오실 만큼 적극적으로 치유하십니다. 예수님이 백부장의 요청을 들으시고 “가서 고쳐 주겠다”고 하신 이유는 그가 높은 지위를 가진 사람이었기 때문이 아닙니다. 고통받는 종을 위해 간절히 부탁하는 마음을 보시고 긍휼히 여기신 것입니다. 이 긍휼은 오늘 우리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우리가 기도하면 주님은 우리 곁에 오셔서 들으시고 응답하십니다.

셋째, 예수님은 우리의 믿음을 요구하십니다. “고쳐주시면 좋고 아니면 어쩔 수 없지”라는 미지근한 태도가 아니라, “하나님이 원하시면 반드시 하실 수 있다”는 단단한 신뢰를 가지고 나아가기를 원하십니다. 놀랍게도 이 신뢰의 믿음은 우리가 붙들어야 할 우리의 몫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의학이 발전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예수님 당시처럼 잦은 치유의 기적을 경험하지는 못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예수님의 치유 사역이 제한되었다는 뜻은 아닙니다. 지금도 세계 곳곳에서, 그리고 우리의 일상 속에서도 치유의 기적은 여전히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우리가 살핀 이 세 가지 진리는 지금도 변함없이 유효합니다.

이 세 가지 사실을 붙들고 깨어있는 마음으로 신앙의 길을 걸어가시기 바랍니다. 반드시 우리의 믿음의 여정 중 이 진리가 필요하게 될 때가 올 것이기 때문입니다.


6. 💬 오늘 이 말씀은 당신에게 무엇을 말하고 있나요?

  • 나는 예수님이 정말 나를 치유하기를 원하신다고 믿고 있는가요?

  • 나는 예수님의 긍휼을 신뢰하기보다, 그분이 멀게 느껴진다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은가요?

  • 오늘 내가 믿음으로 취할 수 있는 작지만 실제적인 한 걸음은 무엇인가요?


7. 🙏 기도

예수님, 저를 위해 기꺼이 일하시는 분, 긍휼과 신실함으로 다가오시는 분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상처를 숨기지 않고 정직하게 주님께 가져가게 해주세요.

두려움보다 주님의 말씀을 더 신뢰하는 믿음을 키워주시고,

오늘도 주님의 치유와 임재 안에 머물게 해주세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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