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일 어린이예배 스케치✌️
- Sungwoong(Pastor)
-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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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가서 ‘내가 원하는 것은 제사가 아니라 자비다’하신 말씀이 무슨 뜻인지 배워라.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마태복음 9:13)
오늘 우리 아동부 친구들과 함께 '죄인을 위해 오신 예수님'이라는 주제로 귀한 말씀을 나누었어요.
세상에서는 똑똑하고 완벽한 사람들이 주인공이 되곤 하지만, 우리 예수님은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라고 말씀하시며 가장 낮고 소외된 곳으로 찾아오셨다는 사실을 배웠습니다.
우리는 우리를 가르치시고, 복음을 전파하시며, 우리의 아픔을 고치시는 '최고의 의사 선생님' 되신 예수님의 사랑을 깊이 느꼈어요. 사람들에게 손가락질받던 세리 마태에게 먼저 다가가 "나를 따라오너라" 말씀하신 것처럼, 예수님은 오늘 우리에게도 가장 친한 친구가 되어주기 위해 찾아오신답니다.
형식적으로 드리는 예배보다 우리 마음속의 진실한 사랑인 '자비'를 더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기억하며, 우리도 잘난 척하는 마음을 버리고 겸손하게 하나님 앞에 나아가기로 다짐했어요.

예수님이 보여주신 그 크신 사랑을 믿는 우리 아동부 친구들은 이제 세상을 변화시키는 멋진 제자가 되려 합니다.
친구들에게 먼저 손을 내밀고, 복음이 필요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며 "예수님은 너를 정말 사랑하셔!"라며 예수님의 향기를 전하는 어린이들로 자라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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