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8일 어린이예배 스케치😎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진 모든 사람은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할 것이다. (마태복음 9:13)

우리 아동부 친구들은 마태복음 11장 말씀을 통해 우리를 참된 안식으로 초대하시는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고라신과 벳새다 사람들은 예수님의 기적이라는 '선물'만 좋아했을 뿐, 정작 예수님께 마음을 돌리지는 않았어요.
하지만 하나님을 사랑하는 어린이는 "하나님, 저는 부족해요. 예수님이 필요해요"라고 고백하는 겸손한 마음을 가진 친구들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짐을 더하시는 분이 아니에요. 예수님께서 무거운 죄짐을 다 짊어지시고, 우리는 그저 옆에 딱 붙어 걷기만 하면 돼요. 이것이 바로 예수님이 약속하신 진짜 '안식'입니다.
우리 아동부 친구들이 이번 한 주간, 나를 대신해 짐을 지시는 예수님 곁에 꼭 붙어 있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과 자유함을 누리며, 예수님의 사랑을 삶으로 나타내는 복된 어린이들로 자라나길 소망합니다!
다 함께 2월 암송구절도 외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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