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08일 어린이예배 스케치 💕
- Sungwoong(Pastor)
- Mar 9
- 1 min read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성경에 이렇게 기록돼 있다.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 불릴 것이다.’ 그런데 너희는 이 성전을 ‘강도의 소굴’로 만드는구나.”(마태복음 21장 13절)

따뜻한 봄기운이 조금씩 느껴지는 3월의 두 번째 주일입니다! 오늘 우리 친구들은 설레는 마음을 안고 예배당에 모여, 두 손 높이 들고 기쁨으로 찬양하며 예배의 문을 활짝 열었습니다.

올바른 믿음으로 예배해요라는 제목으로 마태복음 말씀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신 예수님께서 성전에 들어가셨을 때, 그곳은 기도하는 사람들이 아닌 물건을 사고파는 장사꾼들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성전이 돈을 버는 수단으로 타락한 것을 보신 예수님은 상을 엎으시며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다!"라고 크게 책망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통해 우리 친구들은 교회가 단순히 친구들과 놀기 위해 오는 곳이 아니라, 온 마음을 다해 하나님을 예배하고 기도하는 거룩한 곳임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우리 친구들과 함께 성전을 어지럽히는 욕심을 버리고 오직 올바른 믿음과 정성으로 하나님만 예배하는 멋진 예배자가 되게 해달라고 두 손 모아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가정에서도 우리 아이들이 참된 예배자로 자라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세요.
이번 주간에는 아이들과 함께 "우리가 주일에 예배드리러 갈 때 어떤 마음을 준비해서 가면 좋을까?" 하고 대화를 나누어 보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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