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2일 어린이예배 스케치 😊
- Sungwoong(Pastor)
-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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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너희도 깨어 있으라. 그 날짜와 그 시각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마태복음 25:13)

지혜롭게 준비하며 예수님을 기다려요!
우리 아동부 친구들과 마태복음의 '열 처녀 비유' 말씀을 통해, 다시 오실 예수님을 어떻게 기쁘게 맞이할 수 있을지 함께 나누며 은혜로운 예배를 드렸습니다.
예수님이 비유로 말씀하신 이스라엘의 결혼식 풍경을 상상해 보며, 신랑이신 예수님을 기다리는 우리의 모습을 돌아보았어요. 지혜로운 사람과 어리석은 사람의 차이는 머리가 좋고 나쁨이 아니라, 바로 ‘믿음의 기름’을 미리 준비했느냐에 있다는 것을 알았어요.
그래서 우리 친구들은 "성경 읽기? 큐티? 기도? 나중에 할래! 지금은 노는 게 더 중요해!"라며 미루는 친구들은 없는지 물었습니다. 당장 눈앞의 즐거움에 빠져 준비를 미루다 천국 문이 닫혀버리면 안 된다는 사실을 배우고, 지금부터 매일매일 예수님과 친해지기로 다짐했습니다.
천국 문이 닫힌 뒤에 엉엉 울면서 "문 열어주세요!" 해도 늦어요. 예수님이 다시 오셨을 때, "나는 너를 모른다!" 하시면 얼마나 슬프고 무서울까요? 😭
우리 스노우던 아동부 친구들은 닫힌 문밖에서 우는 어리석은 사람이 아니라, 예수님이 깜짝 등장하셨을 때 당당하게 달려나가 "예수님! 저 아시지요? 저 매일매일 예수님 생각하면서 기다렸어요!" 하고 예수님 손을 꼭~ 잡는 지혜로운 친구들이 되기를 바라요.
그러기 위해서는 "나중에 해야지~" 하고 미루지 말고, 바로 오늘부터! 매일매일 말씀 읽고, 기도하고, 예수님이 기뻐하시는 예쁜 행동을 하면서 우리 마음의 기름통을 가득 채우기로 해요!
이번 한 주도 지혜롭게 예수님을 기다리는 우리 멋진 아동부 친구들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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